우승 상금 22억 easl 파이널스 마카오 개최

easl 파이널스 대회 개요와 상금 규모
동아시아 농구 팬들이 주목하는 easl 파이널스(easl Finals)가 2026년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 특별행정구에서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이 대회는 기존 리그 역사상 가장 규모가 확장된 포스트시즌으로, 아시아 농구 클럽의 최강자를 가리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12개 팀 참가 정규시즌 확장
2025-26 시즌부터 easl 정규시즌 참가 팀 수가 12개로 확대되어 리그의 깊이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각 팀은 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실력을 겨루며, 팬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박진감을 선사합니다.
각 팀은 3개 조(a조, b조, c조)로 나뉘어 정규시즌을 치르며, 특히 한국 프로농구(KBL) 우승팀과 준우승팀인 서울 SK 나이츠와 창원 LG 세이커스가 각각 a조와 c조에 배정되어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스트시즌 6개 팀 진출 방식
정규시즌 종료 후에는 각 조의 상위 2개 팀씩, 총 6개 팀이 포스트시즌인 easl 파이널스에 진출합니다. 이 6개 팀 중 성적이 가장 우수한 조별 1위팀 2개 팀은 4강에 직행하고, 나머지 조 1위 1팀과 각 조 2위 3팀은 6강 플레이오프를 벌여 4강 진출자를 결정합니다.
이처럼 체계적인 시드 배정과 경기를 통해 강팀들 간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는데, 이러한 형식은 같은 조 팀 간 조기 대결을 피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끌어내는 데도 기여합니다.
| 구분 | 참가 팀 수 | 조 구성 | 포스트시즌 진출팀 수 | 4강 직행 팀 수 |
|---|---|---|---|---|
| 정규시즌 | 12개 팀 | 3개 조 | 상위 6개 팀 | 2팀 |
| 포스트시즌 | 6개 팀 | - | 6강 → 4강 → 결승 | 2팀 |
우승 상금 150만 달러 및 상금 배분
최고의 명예와 함께 걸려 있는 우승 상금은 무려 150만 달러(약 22억원)로, easl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금입니다. 준우승 팀에게는 75만 달러(약 11억원), 3위 팀에게도 35만 달러(약 5억원)의 굵직한 상금이 지급됩니다.
이처럼 파이널스는 선수들에게 막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며, 리그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이번 easl 파이널스는 아시아 클럽 농구 역사상 가장 확장되고 상금 규모가 큰 대회로, 새로운 농구 역사를 쓰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대회 일정은 3월 18일 6강전 시작을 알리고, 20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 4강전을 치른 뒤, 22일 챔피언 결정전과 3·4위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특히 챔피언 결정전은 한 경기 단판 승부로 진행되어, 우승 상금 획득과 함께 최고의 영광을 쟁취할 팀이 결정됩니다.
easl 파이널스는 현재 아시아 농구 클럽 대항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각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서울 SK 파이널스 진출 가능성과 대진 구조
서울 SK, 그룹 A서 3승 2패로 경쟁 중
서울 SK 나이츠는 2025-2026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정규시즌 그룹 A에서 치열한 경쟁 속 3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SK는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이며,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자력으로 easl 파이널스 2026 진출을 확정합니다. 만약 패할 경우, 같은 그룹내 다른 경기 결과 및 득실차 등 복합적인 기준을 따져 최종 진출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SK가 안방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둬 파이널스 진출권을 확보할지 농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로써 서울 SK는 마카오에서 열리는 파이널스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반면, 같은 한국팀인 창원 LG 세이커스는 그룹 C에서 1승 5패로 부진하며 이미 파이널스 진출이 좌절된 상태입니다.

6강전부터 4강 직행 팀 결정 방식
easl 파이널스 2026 포스트시즌은 총 6개 팀이 출전하며, 정규시즌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대진과 직행 팀이 결정됩니다.
| 단계 | 팀 배정 기준 | 경기 방식 |
|---|---|---|
| 6강전 | 각조 1위 팀 중 성적 하위 1팀 + 각조 2위 3팀 | 2경기 단판 승부 |
| 4강 직행 | 모든 조 1위 팀 중 성적 상위 2팀 | 자동 진출 |
| 4강전 | 6강 승자 2팀 + 4강 직행 2팀 | 단판 승부 |
| 결승 및 3·4위전 | 4강 승리 팀(결승) / 4강 패배 팀(3·4위전) | 단판 승부 |
6강전은 조 1위 팀 중 성적이 낮은 한 팀과 2위 팀 3개가 맞붙어 4강에 진출할 2팀을 가립니다. 4강에 직행한 2팀은 시드에 따라 상대를 정하게 되며, 같은 조간 조기대결을 방지하는 방식으로 대진이 편성됩니다. 특히 6강에 나서는 조 1위 팀은 홈팀 자격을 부여받는 이점도 부여됩니다.

4강 및 결승 대진과 우승 상금 단판 승부
파이널스 일정은 3월 18일 6강전, 3월 20일 4강전, 그리고 3월 22일 결승 및 3·4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강전과 결승전 모두 한 경기 단판으로 치러지며, 우승 팀과 준우승 팀에게는 이번 대회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돌아갑니다.
- 우승 상금: 150만 달러 (약 22억원)
- 준우승 상금: 75만 달러 (약 11억원)
- 3위 상금: 35만 달러 (약 5억원)
특히 단판 승부 특유의 긴장감과 변수가 대회 승패를 좌우하는 가운데, SK 나이츠가 우승을 향한 도전을 성공시킨다면 한국 농구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서울 SK가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에서 승리해 마카오 파이널스 무대 진출을 확정짓고, 6강부터의 대진 구도 속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 SK의 파이널스 진출과 대회 행보를 주목하며, 이번 시즌이 한국 농구에 새로운 역사를 쓸 기회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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